일하던거가 너무 고되서 그만둔지 달로만 치면 세달째인데 그동안 월세도 70만원이나 하는거 꼬박내는데 계속 언제 일할꺼냐고 물어보는거 너무 스트레스받아... 직업이 안맞는거 같아서 다른거 배우려고 하는데 그게 12월에 시작을 하는데 나보고 그럼 그때까지 놀고 먹냐고 하고, 새로 배우려고 하는거 어렵다는데 그냥 하던거 하는거 어떻냐하고!!! 월세만 내면 별말 안하겠다하면서 계속 일하란식으로 눈치주고 어디에 지금 일자리 구한다더라 이러고!!! 대화하려고 한다면서 스트레스만 주는건 대화가 아니지!!! 대화하기 싫어서 스트레스만 주는게 무슨 대화냐고 이런 대화 싫다고 말하면 딸년이라는게 대화안하려한다고 삐지고...하... 사는게 왜이러냐 나... 진짜 이럴때마다 그냥 어디론가 사라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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