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 알려줄게! 일단, 너 쌍수했어? 코했어?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들 무례한거 인정! 그러니깐 굳이 물어보지 않았으면 말하지 않는거 오케이! 이해해! 근데 자기가 먼저 나 자연이야 이러고 다니거나 거짓말 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볼 때 어떻게 느껴지냐면 애써 자연미인이란 타이틀이 얻고싶어서 그러는 거 같아서 좀 우습고 그걸 넘어서 애석해보이기까지해..자기 자신이 창피한가 자존감이 바닥인가 그렇게 자기 자신도 속을정도로 거짓말을 하다니..이렇게 생각 됨! 참고로 난 쌍수했지만 쌍밍아웃하고 다니는 사람 입장이야! 내가 자연이라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아니란 걸 알려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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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안쪽이 이상하다며 찾아온 응급실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