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술마시고 뭐 사먹고 그러는데 용돈이 좀 부족하기도 하고, 그냥 부지런히 살고싶어서 엄마 몰래 알바를 하고잇거등? 주2일 저녁에 다섯시간 정도 하는데 이번에 엄마가 올라오신대... 근ㄷㅔ 엄마가 알바하고 이러는거 시간낭비라 생각하시고 알바비 받는만큼 용돈도 줄일것같아서....말하면 잔소리를 좀 들을것같아 알바한다고 말을 할까 하지말까 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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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술마시고 뭐 사먹고 그러는데 용돈이 좀 부족하기도 하고, 그냥 부지런히 살고싶어서 엄마 몰래 알바를 하고잇거등? 주2일 저녁에 다섯시간 정도 하는데 이번에 엄마가 올라오신대... 근ㄷㅔ 엄마가 알바하고 이러는거 시간낭비라 생각하시고 알바비 받는만큼 용돈도 줄일것같아서....말하면 잔소리를 좀 들을것같아 알바한다고 말을 할까 하지말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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