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말 많고 애들하고 잘 놀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갑자기 말이 훅 없어짐
누가 말을 걸면 반응해주고 그러는데 좀 귀찮고 내가 먼저 말을 걸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있기만 함
근데 모든사람한테 그런건 아니고 그 기점을 중심으로 활발했을때 만난 애들하고는 여전히 잘 놀고 떠드는데 그 후에 만난 사람들이랑은 그냥 아는사이 정도로만
알고있음.
대체 왜이러지? 우울증같은건 아닌것같고 그냥 어느순간 말 하기가 싫어지고 말 많아봤자 뭐하나...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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