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바꾸러 갔다가 직원들이랑 엄청 재밌게 얘기하는데 직원들이 나 마음에 들었나봐 점장부터 막내직원까지 같이 일할 생각 없냐구 그러더라고.. 막내직원이 마침 나랑 동갑이라 진짜 재밌게 말하고 있었어 ㅋㅋㅋㅋ 또 하필 또 내가 알바를 딱 관두고 다른 거 구하고 있고 그 매장 공고도 봣다ㅜㅜ 길게 말고 2월까지만 할 알바 찾고 있는데 .. 그 매장이 우리 동네에서 제일 큰 유플이긴 한데 친절하고 호객행위 없고 지인땡겨쓰기 안하고 전단지만 줘서 동네에서 젤 오래됐는데 싸.. 그거 없는 매장에서 많이 넘어가는 매장으루 유명행 8ㅁ8.. 할까..? 사실 엄마도 하래.. 경험삼아 여러가지 해보는 것 좋다고.. 근데 내가 겁이 많아서 고민이야 단짝 남자친구가 폰팔인데 단짝도 말리고.. 흠 어른의 말을 들어야할까 폰팔이 하는 사람 애인의 말을 들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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