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만, '3년 경업금지' 이달 종료…보이그룹과 K-팝계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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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업계에 따르면, 이수만 프로듀서가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상반기 중 신인 보이그룹을 론칭하며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보이그룹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NCT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특히 그가 평생을 공들여온 '세계관' 전략은 한층 진화했다.
메타버설 오리진 스토리(MOS)를 기반으로 삼은 '제네시스(Genesis)' 세계관을 중심으로 SF적 상상력을 결합한 또 다른 지식재산권(IP) 실험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에선 포화 상태에 이른 5세대 아이돌 시장에서 '이수만표 문법'이 다시 한번 대중의 미감을 관통할 수 있을지 물음표를 찍고 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그의 복귀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파급력을 예상한다. 이수만 프로듀서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솔메이트' 유영진 프로듀서와 조카이자 프로듀서로 변신한 소녀시대 써니 등이 이미 A2O에 합류했거나 협력 관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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