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방익들이 사투리쓰면서도 사투리인 줄 모르는 이유는
당연하게 써온거니까 이게 표준어 같아서 단어 선택에 어려움(?)이 있는데
'따꿍'도 들으면 어감은 아는데 처음듣는다 그러고
'만까이 했다!'도 모르더라 진짜 저게 사투리였어...?
(동공ㅈㅣ진)
ps) 둘다 모른다고 말한 사람은 서울 토박이 남친이야!
+++) 따꿍은 상황상 들어보면 알거같은데 그 .. 콜라 뚜껑! 같은거 그거 그렇게 불러
만까이 하다는.. 쌤쌤이다? 예를들어서 돈을 너무 열심히 써서 거지가 됐는데 상여금이들어와서 충당이 된거지! 그럼 오 돈 만까이 됐다! 이런느낌?
+ 나는 부산익이고 지금은 서울살아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반응보니까 만까이는 사투리도 아닌가봐... 일본말에서 약간 파생된 느낌이긴 한데 흠 (동공팝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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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