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컴공 학문에 'ㅋ'자도 모른다면 안오는거 추천.
컴공 과 특성상 사람이 무지 무지 많은데 코드 잘짜는 애들 널리고 널렸고 그러다보니 깔아주는 애들은 천지고 그 상대적 박탈감은 이루말할 수가 없다.
기본적인 과제 매주 두 개 이상. 정말 과제하다 보면 일주일이 지나감. 자기 시간이 없다...
아무것도 몰라도 가서 열심히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정말 오산임.
기본적인 알고리즘머리가 없다면 버티기 매우 힘들다..
고등학교 때 수학이나 확률과 통계 과목을 힘들어했다면 오지 마라.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이것뿐........................... (철썩)
진짜 과제의 노예가 무슨 말인지 알게 될 거다..
물론 취업 잘된다는건 강점. 그거 빼곤 전부 다 단점이다.

인스티즈앱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