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남편이랑 카톡하다가 남편이 오타로 전화나중에 할게를 전화나중에 싸ㄹ게로 보냈다면서 싸ㄹ게 가웃기다고 ㅋㅋ 거리는거야 그러더니 그말듣던할머니가 그럼 조금만 싸소라고 보내라면서ㅋㅋㄱㅋㅋㅋ 옆에 몰래듣던 사람들 다 피식거리고ㅋㅋㅋㅋ 그리고 할머니들ㅋㅋㅋㅋ 막 그 11명 투표하는거 누구 뽑았냐고ㅋㅋㅋㄱㅋㅋㅋ팀이름정확하게 말하는거에 한번더놀래고ㅋㅋ 자기는 그때 강아지닮은애뽑았다고 귀엽다면서 손자생각난다곡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 다른분들은 모른다고ㅋㅋㄱㅋㅋㅋㅋㄱㅋ진짜 나보다 빠름...ㅋㅋ 옷갈아입다 재밌는얘기많이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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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