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성적이 괜찮아서 국가근로 엄청 꿀빠는 부서에서 일하면서 시급 8000원 받는데 고딩친구랑 얘기하다가 나는 힘든 알바 해본적 없다고 하니까 걔가 너 가난하면서 왜 그렇게 살았냐고 하네ㅠㅠ 엄마한테 안미안하냐고... 엄 내가 외부에서 알바해봤자 그거 소득으로 잡혀서 수급비에서 다 까이는데 내가 불법을 저질러서라도 소득 안잡히는 알바를 해야하는건 아니잖아? 걸리면 훅가는디... 위에 말한 국가근로는 수급비에서 안까이는거걸랑... 마음에 상처입었다 울엄마도 나는 너 힘든거보다 공부열심히해서 장학금 받는게 더 고맙다 구러는데 왜 니가 그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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