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알바 첫 날인데 여기 너무 힘들고 무섭고 지친다... 10시부터 일했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못 앉고 서있는데 손님이 많은 것도 아닌데 가만히 있으면 되게 눈치 준다 ㅠㅠ 점심시간이라 내려와서 밥먹다가 엄마랑 전화하는데 우리 딸 많이 힘들면 안 해도 돼 이러는데 울 거 같아서 전화 끊었는 데 밥이 안 들어가... 다시 올라가서 일할 생각하니깐 눈물 날 거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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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오늘 알바 첫 날인데 여기 너무 힘들고 무섭고 지친다... 10시부터 일했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못 앉고 서있는데 손님이 많은 것도 아닌데 가만히 있으면 되게 눈치 준다 ㅠㅠ 점심시간이라 내려와서 밥먹다가 엄마랑 전화하는데 우리 딸 많이 힘들면 안 해도 돼 이러는데 울 거 같아서 전화 끊었는 데 밥이 안 들어가... 다시 올라가서 일할 생각하니깐 눈물 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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