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신기하다 책도 막 찢어져라 넘기고 코도 3초마다 훌쩍이고 저렇게 눈치 없이 인생 살면 세상 살기 참 편할 듯 사람들 나갈 때마다 한명씩 다 째려보고 나가고 있는데 알지도 못하고 성인이 저러니까 너무 신기하네 초록불에 길 건너야 된다는 것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가르쳐줘야 할 듯
| 이 글은 8년 전 (2017/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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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신기하다 책도 막 찢어져라 넘기고 코도 3초마다 훌쩍이고 저렇게 눈치 없이 인생 살면 세상 살기 참 편할 듯 사람들 나갈 때마다 한명씩 다 째려보고 나가고 있는데 알지도 못하고 성인이 저러니까 너무 신기하네 초록불에 길 건너야 된다는 것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가르쳐줘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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