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나 산 거 따라사면 진짜 아무 상관없는데 그냥 사람이 따라사도 상관없는데 어차피 내 옷도 아닌거 근데 내가 싫어하는 애가 나한테 물어보고 사고 그러니까 짜증난~~~~ 따라사는 게 짜증난다기보다 싫어하는 사람 하는 건 다 싫자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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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나 산 거 따라사면 진짜 아무 상관없는데 그냥 사람이 따라사도 상관없는데 어차피 내 옷도 아닌거 근데 내가 싫어하는 애가 나한테 물어보고 사고 그러니까 짜증난~~~~ 따라사는 게 짜증난다기보다 싫어하는 사람 하는 건 다 싫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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