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때부터 친구 였는데 초등학교 1~2학년? 때까지 할아버지가 매일 자전거로 데리러 오시고 나는 집이 가까워서 코앞이었자만 친구는 좀 멀었거든 할아버지가 매일 뫄뫄야 이러면서 안아주고 자전거 태우면서 가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 그때도 부러웠어 ㅋㅋㅋㅋ 또 학예회라던가 축제 때 가족들 다 오고 친구 부모님부터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 다 오셔서 선물 주는 거 보고도 부러웠어 지금은 우리 대학생인데 맨날 문자 하는 거 보면 공주야 공주야 이러시고 할아버지 할머니랑 매일 전화하고 타지역 대학교 다녀서 집에 온다는 날이면 가족들이 차례대로 마중나가더라 집이 잘살고 이런 거를 떠나서 화목한 거 자체가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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