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말도 별로 안섞어봤으면서 내가 논술 어디어디 넣었는지 캐내고 다니는애도있고 그리고 친한친구들은 다 자기대학오라고 그러는데 솔직히 내 친구들 고딩때 공부 취미없어서 시험기간에도 교과서 한번도 안펴보고 그랬거든..? 걔네 무시하는건 아니고 친구들도 다 자기만의 장점이 있지만 어쨌든 공부만큼은 노력한 정도가 다르고 내가 올해 공부에만 쏟아부은거 뻔히 알면서 자기들이랑 같은대학 오라고 노래부르는거 진짜 빡치고..^^ 그리고 내가 중학교때 다녔던 학원쌤이 아빠친군데 얼마전에 길에서 우연히 마주쳤거든?? 근데 한 3년만에 보자마자 하는말이 학교는어디..?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재수해요~ 이러니까 하루에한번씩 공부조언 문자로 보내주는데 ㄹㅇ 빡치구요..^^ 별 오지라퍼들 주변에 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77ㅓ지고 관심 꺼줫음좋겟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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