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는 척 하고 있었는데 내 팔 잡고 아빠가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해 아빠가 00이 꿈을 이룰때까지 최선을 다할게 00아 미안해 계속 이러시는데 나 자는 척 하면서 계속 눈물 줄줄 흘렸다.. 내가 하필 예체능 중에서도 돈 제일 많이 드는거에 재능이 있어버려서 내 뒷바라지 하느라 엄청 고생이신데 나는 맨날 빨리 집가고 싶다 이 생각이나 하고 있고.. 펑펑 울고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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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는 척 하고 있었는데 내 팔 잡고 아빠가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해 아빠가 00이 꿈을 이룰때까지 최선을 다할게 00아 미안해 계속 이러시는데 나 자는 척 하면서 계속 눈물 줄줄 흘렸다.. 내가 하필 예체능 중에서도 돈 제일 많이 드는거에 재능이 있어버려서 내 뒷바라지 하느라 엄청 고생이신데 나는 맨날 빨리 집가고 싶다 이 생각이나 하고 있고.. 펑펑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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