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를 뿌리는건 본인의 자유인데 그 사람이 지나간 자리에 향수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거나 같은 버스에 타면 머리아플 정도면 그건 민폐일까 아닐까.. 냄새에 민감한 편이라 엘베나 도서관 이런 공공장소에서 잘 느끼는데 매번 생각하게 된당
|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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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뿌리는건 본인의 자유인데 그 사람이 지나간 자리에 향수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거나 같은 버스에 타면 머리아플 정도면 그건 민폐일까 아닐까.. 냄새에 민감한 편이라 엘베나 도서관 이런 공공장소에서 잘 느끼는데 매번 생각하게 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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