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우울증 온 거 맞는 것 같아 툭하면 울어 근데 남들 앞에서는 못 우니까 집에서만 엄마 앞에서만 울었는데 엄마가 지쳤나봐 화냈어 맞아야 정신 차릴 거녜 계속 소리쳤어 답답한 마음 알겠고 나도 안 그러고 싶은데 엄마가 이해 되는데 내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사람인데 그런 소리 들으니까 상처 받았어 힘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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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우울증 온 거 맞는 것 같아 툭하면 울어 근데 남들 앞에서는 못 우니까 집에서만 엄마 앞에서만 울었는데 엄마가 지쳤나봐 화냈어 맞아야 정신 차릴 거녜 계속 소리쳤어 답답한 마음 알겠고 나도 안 그러고 싶은데 엄마가 이해 되는데 내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사람인데 그런 소리 들으니까 상처 받았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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