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서 방에서 낮잠자는데....
꿈에서 화장실들어가서 씻는데 갑자기 문이 조금 열려있길래 닫으려니까 남자??? 아저씨가 들어올려고 막 난리치고 내가 겨우 문막았는데도
위에가 뚫려있어서 손 뻗어서 소리지르니까 입막고ㅠㅠ진짜 꿈인거 모르겠고 너무생생해서 진짜 엄청 난리치면서 소리질렀는데
현실로도 소리질렀나봐 엄마놀래서 와가지고 무슨일이냐고 해서 깼거든...ㅠㅠㅠㅠ
진짜 꿈인데 너무 무서웠어....
평소같으면 대낮에 잔다고 등짝맞을건데 너무 놀래있으니까 안맞았다......ㅠㅠ

인스티즈앱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