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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80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어제 친구랑 밥먹다가 이런 얘기 했는데 

나는 진짜 받고 오열할거같음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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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세상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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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오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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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실제로 그런 얘기 있움..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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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택배주인은 영원히 그택배 못받잖아.... 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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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그게 가족을 위했던 선물같은거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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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ㅡ헐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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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건 진짜 마음 찢어지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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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오열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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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 얘기인줄 알았다...ㅎㅎ... 돌아가신지 얼마안되서 받았는데 나는 그때까지 돌아가신게 실감이 안났어. 그냥 갑자기 문열고 들어오실것 같았는데.. 택배온거 딱 받는 순간 아... 이제 이걸 받을 사람이 없구나. 저방은 이제 비어있는 방이구나.. 생각들면서 너무 슬프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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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헐....ㅠㅠ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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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 외국아이 생각난다 ㅠㅠ 꽃집에 60년 동안 엄마 생일날 꽃 배달 해달라고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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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60년동안 보낼 돈이 있옸나 애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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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꽃집 주인이 기특해서 30달러에 해줬다고 들었당ㅜㅜㅡ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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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ㅠㅠ뭐야 애기가 아팠던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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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나가다) 응응 백혈병으로 죽은지 며칠뒤에 엄마생일이라 꽃배달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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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이 얘기 생각났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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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디서 유가족 인터뷰 봤었는데 음...말로 설명이 안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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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빠 병으로 투병하시다 돌아가시고 며칠 뒤에 병원에 정기적으로 시켰던 아빠 약 왔었는데 진짜 죽고싶었음 다시 생각나고 너무 그리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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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오열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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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버지 진짜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아파트에서 공지? 우편이 아빠 이름으로 되어있어서 진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가슴 저릿한 느낌 들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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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엄마는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어쩌다 등본 뗄 일 있으셔서 등본 뗐는데 외할머니 이름 옆에 사망 이라고 적힌 거 보고 엄청 우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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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콜센터에서 일하면서 반품사유 물어보는데 그러더라...이불 덮을 애가 바다에 있다고...세월호 유가족분이셨어ㅜㅜㅜㅜ 진짜 순간 울컥해서 아무말 못하겠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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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ㅜ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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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너무 속상하다 그말하시면서 무슨 마음이셨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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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 헐 ,,,.. 진짜 ㅜ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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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진짜 눈물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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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뭐야...ㅠㅠㅠ눈물나ㅠㅠㅠ나 밖인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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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울컥한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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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나 눈물났어ㅠㅠㅠㅠㅠ진짜............뭐라 말할수없는 감정이 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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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 울어버렸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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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 눈물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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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 버스에서 눙물이..뿜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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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얼마 전에 ㅌㅇㅌ에서 봤는데 애기가 병 걸려서 일찍 죽나 그랬대 그런데 그 애기가 60년간인가 엄마한테 꽃배달 부탁했다고 했나 그 글 봤는데 내가 다 심장 아프더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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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감히 비교도 안 되겠지만 무뚝뚝한 우리 아빠가 군대간 남동생 옷 택배로 받았을 때 우셨는데 그거의 몇 배겠지... 생각하니까 너무 먹먹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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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옛날에 어떤 책에서 봤는데 주인공 아빠가 돌아가시고 얼마 뒤 주인공 졸업식에 아빠가 보낸 꽃다발 왔었음 잊을까봐 미리 주문했다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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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와 진짜...따라죽을지도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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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진짜 생각만해도 마음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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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너무 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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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다 너무 슬프다... 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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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진짜 너무 슬퍼서 하루종일 울거같아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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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엄마 이름으로 된 고지서 올 때마다 엄청 울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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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상황 모르는 주변 분들이 엄마 잘 계시냐 그럴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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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거생각난다 외국에 어떤 애기가 꽃집에 가서 엄마 생일선물을 주문한거야. 앞으로 60년동안 우리엄마생일에 꽃다발을 배달해달라구. 자기 용돈 모은거 주면서. 꽃집아줌마도 애기가 너무 예뻐서 30달러만 받고 그렇게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두달뒤에 배달갔더니 알고보니까 애기가 백혈병인가? 그걸로 얼마전에 하늘나라로 갔나봄. 예전에 한번 엄마에게 꽃을 선물해줬는데 엄마가 너무 좋아하니까 자기가 하늘나라 가서도 슬퍼하지 않게 60년치를 미리 주문한거였음 ㅜ 기사읽다가 울컥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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