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때 아빠는 처음에는 그냥 내가 너무 아파서 그런줄 알았는데 더 높은 사람이 오더니 그 나한테 링거 놓으라고 한 의사한테 막 니가 그러고도 의사냐고 뭐라했대 그래서 그 때 완전 눈 돌아가서 내 딸 살려내라고 막 그랬는데 어쩌다보니 그 의사쌤이랑 22년이 지난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가 됨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나랑 우리 부모님 보면 그 때 진짜 자기가 너무 미숙했다고 잘못했다고 그러고 우리 아빠는 장난으로 그 때 우리애 잘못됐으면 나한테 평생 꿀밤 맞고 살았을줄 알라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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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