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8개월 돼 보이는 고양이었는데 길에서 마주치고 예뻐해 줬더니 계속 졸졸 따라옴 ㅠㅠㅠ 우리집 지나쳐서 어디 가야 하는 거라 계속 가는데 계속 따라와서 집앞에서 엄마한테 전화걸고 엄마 길고양이가 나 따라와... 나 얘한테 선택받았어... 이러니까 어 안 돼~~~~ 이러고 끊어버림 ㅠㅠㅠㅠㅠ 진짜 계속 따라와서 데리고 가고 싶었다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
|
한 7~8개월 돼 보이는 고양이었는데 길에서 마주치고 예뻐해 줬더니 계속 졸졸 따라옴 ㅠㅠㅠ 우리집 지나쳐서 어디 가야 하는 거라 계속 가는데 계속 따라와서 집앞에서 엄마한테 전화걸고 엄마 길고양이가 나 따라와... 나 얘한테 선택받았어... 이러니까 어 안 돼~~~~ 이러고 끊어버림 ㅠㅠㅠㅠㅠ 진짜 계속 따라와서 데리고 가고 싶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