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혈육한테 먹을 거 권했는데 나한테는 아무말도 안해서 나는 나는 했는데 그거 가지고 쌍욕 들음 먹고 싶으면 직접 가져가서 먹으라고ㅋㅋ 내가 가져가기 싫어서 그러나ㅋㅋㅋㅋ그러면서 할머니 도와준적이나 있냐 그러는데 그게 누가 할 소리야 밥 먹으면 언제 치워본 적이나 있냐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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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혈육한테 먹을 거 권했는데 나한테는 아무말도 안해서 나는 나는 했는데 그거 가지고 쌍욕 들음 먹고 싶으면 직접 가져가서 먹으라고ㅋㅋ 내가 가져가기 싫어서 그러나ㅋㅋㅋㅋ그러면서 할머니 도와준적이나 있냐 그러는데 그게 누가 할 소리야 밥 먹으면 언제 치워본 적이나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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