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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안그러려고 해도 같이 놀때 현타 쩔고 때때로 상대적 박탈감도 진짜 쩐다.....



놀때 나는 알바하고 용돈도 안받고(성인이긴 하지만) 그러느라 밥먹고 카페가서 커피에 케익까지 먹으면 부담이 좀 큰데


걔는 그런거 다 부모님 카드로 계산해서 너무 아무렇지안ㅇㅎ게 뭐 먹으러가자 뭐 하자 뭐 사자 하는게 좀 부럽고




그냥 가끔 큰 지출같은거 아무렇지 않을때 있잖아...백화점가서 부모님이랑 몇십만원어치 그냥 쇼핑해오고


브랜드 옷들 아무렇지 않게 사고 지갑 가방 화장품 모조리 다 비싼거 사용하고 학비 기숙사비 신경 안쓰고 학교다니고


휴학하고도 자기가 배우고 싶은거 골라서 학원 다니면서 배우고...



절정은 얼마전에 통화하다가 걔 부모님이 걔한테 집사주신다 한거 들었을때...걔 유학할건데 그 전에 사놓고


나중에 혼자 나가 살든지 따로 세받아서 쓰든지 하라고 사주신다 했다고...내 친구는 사실 집은 지금 필요 없고 


아직은 차가 더 갖고싶은데...이러는데 아무렇지않게 맞장구치긴 했지만 진짜 안그러려고해도 현타 장난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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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현타오겠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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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이 평범도 못되는 축이라 더 그런가봐...요즘 집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거때문에 부모님도 힘들어하시고 나한테 돈 빌려가시고 그런게 잦아서...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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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실 쓰니 글 보고 나도 현타 엄청 오고있어ㅋㅋㅋ큐ㅠㅠㅠ 우리집도 평범에도 못끼는 축인데 안 그러고 싶어도 우울해지는건 어쩔 수 없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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