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랑 같이 여행 다녀온 후 썸타면서 성적인 스킨쉽도 있었어. 그런데 나한테 개 냄새나는 것도, 주 2회 알바하는 것도, 교회 다니는 것도 싫다면서 별 핑계대면서 나랑 연애는 안하겠다 하더라. 나는 친구일 때 걔를 좋게 봤는데 가까이 하는 동안 얘는 진짜 나랑 안 맞는구나 싶고 얘 때문에 상처도 좀 받았어. 내가 가정폭력에 시달리는데 걔도 그걸 알고 있고 전에 내가 무서워 집에 못 들어간가니깐 같이 찜질방 가줄까? 이럴 땐 언제고 며칠 뒤 또 일이 생겨서 무섭다고 전화했더니 나한테 왜 전화하냐 그러더라. 자기 기분 좋을 때망 챙기고 아닐 땐 무시하는 거에 대해서 좀 상처를 크게 받았고 나도 얘는 내 몸만 필요한건가 하는 생각이 든 후에 계속 연락을 피했는데 걔가 심심할 시간에 계속 전화가 와. 연락하기도 내키지 않아서 거의 읽씹했는데 걔 공강인 날은 만날 전화하고 주말엔 하루에 한 번씩 전화가 와있는데 내가 한 달 정도를 읽씹하는데 이거 대체 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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