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조금 열고 받았는데 나 한번 보고 우리집 스윽 보고 인사하고 가더라...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내가 왠만하면 집앞에 놔두고 노크하고 가라고 써놓는데 이번에 까먹고 안써놨었거든. 우리집 보여주기도 싫어서 카드로 결제할땐 집 불 다끄고 받는데 이번엔 밖에 불때문에 우리집 조금 보였기도 했고..ㅠㅠ 그 눈빛 보니까 다시는 문안열고 문앞에 놔두고 가달라해야겠다...ㅋㅋㅠㅠㅠㅠㅜ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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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조금 열고 받았는데 나 한번 보고 우리집 스윽 보고 인사하고 가더라...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내가 왠만하면 집앞에 놔두고 노크하고 가라고 써놓는데 이번에 까먹고 안써놨었거든. 우리집 보여주기도 싫어서 카드로 결제할땐 집 불 다끄고 받는데 이번엔 밖에 불때문에 우리집 조금 보였기도 했고..ㅠㅠ 그 눈빛 보니까 다시는 문안열고 문앞에 놔두고 가달라해야겠다...ㅋㅋㅠㅠ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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