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 다섯 번? 정도 본 거 같은데 내가 아파트 살거든 그래서 등교할 때 버스타러 가려면 정문을 빠져나가야 하잖아 근데 정문 앞에 가끔씩 그 요구르트 배달하시는 아주머니께서 무빙카 (?) 그거 타고 지나가시는데 얼굴 보고 맨날 깜짝 놀람.... 진심 마네킹 얼굴이랑 똑같아 머리도 그 마네킹 단발머리 같이 해놓고 언듯 드러난 피부도 진짜 새하얗고... 아무런 표정 없이 앞을 응시하면서 무빙카 타고 슝 지나가는데 놀라서 주저앉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고개 갸웃, 어깨 살짝 움직임이랑 눈깜빡임? 그런 거 보고 살아있단 걸 알고 놀란 심장 부여잡고 등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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