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진짜 뭐라고 이렇게까지 공부하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는지 그럴 가치가 있는진 아직 잘 모르겠다 아 물론 우리 사회에선 대학 좋은곳 나오면 확실히 좋지 그런데 애들 합불 발표나고 그럴때마다 울고 웃는 모습을 보면서 맨날 그생각한다... 대학이 정말 뭐라고 아직 겨우 스무살 넘어갈려는 우리한테 벌써부터 좌절감을 느끼게하는지 모르겠다.. 난 정말 우리가 아직 어리고 앞길 창창한 청춘인데 대학 하나때문에 이렇게 좌절감을 느끼고 불합격 합격 겨우 한글자 차이로 인생이 실패해버린 느낌이 들게하고 이렇게까지 울고 웃어야하는건가.. 그래도 고3 n수생 모두 힘내고 잘됐으면 좋겠다 다 잘될 수 없다는게 제일 안타깝다.. 내가 떨어지면 누군가는 붙겠고 내가 붙으면 누군가는 떨어지겠지.. 그래도 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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