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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어제 친구집에서 잔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나가서 자고

오늘 아침에 씻으러 들어오더니 다시 말도 없이 나가서 안 돌아옴

이런 게 한 두번도 아니고

저번에는 지 혼자서 집 나가서 친구 집 가고 노숙하고 하다가

부모님 집 잠시 비우고 나 독서실 간 사이에 집 들러서 옷하고 돈 챙겨나간 적도 2번이나 있고

심지어 집 나간 이유도 담배피다가 학교에 걸려서 집 안 들어온 거

이게 중학교 2학년이 할 수 있는 건가


가족들은 나를 안 좋아해 이러는데 진짜 어떡하자는 건지;

대표 사진
익인1
동생도 가족이 무의식적으로 자기한테 한 행동이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아니면 사춘기라던가...말을 해봐야 알 것 같은데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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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기해봤는데 이유 없어
그냥 자기는 가족보다 친구랑 노는 게 더 재밌고 좋대
내가 비위 맞춰줄려고 엄청 노력했고
걔가 집 안 들어오면 나는 전화해서 걔 찾으러 다니고 문자로 누나랑 데이트 갈래? 묻고
항상 무슨 일 있냐 물어봐줬어
담배피다가 걸린 것도 그 당시에는 나는 모른 척 하고 넘겼다가 한 일주일 뒤에 그런 일 있었더라 그러면서 가볍게 얘기꺼내면서 왜 그랬냐
그러고 이해해줄려고 엄청 노력했어
그런데 가족들이 더 다정하게 하면 할수록 더 엇나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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