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예쁘다고 해주거나 남들 통해서 나 예쁘다고 한 말 들으면 되게 기분 좋고 그래도 괜찮구나! 하는 생각이다가 친한 친구들이랑 놀면서 뭐 예를 들어 ㅇㅇ이 뒷모습은 예쁘지! 이런 진담 섞인 농담 듣거나 누가봐도 장난인 못생겼다는 말 들으면 기분 나쁘고 신경쓰이고 누가 다른 애 예쁘다고 칭찬하면 너무 부럽고 신경쓰이고 슬퍼지고 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하다는 말 들어도 나는 평범한 게 싫고 예쁜 게 좋다는 마인드라 싫고 그럼 예쁘다는 소리 듣고 싶어하고... ㅋㅋ 사람마다 보는 눈 다르고 취향 다른 거라해도 그래 그냥 내 얼굴 싫고 누가 예쁘다고 해주면 기분은 좋은데 다 거짓말 같고 빈말 같아 외모지상주의에 완전히 물든 것 같아 이런 내가 너무 싫어 남들이 내 얼굴만 평가할 것 같아 누구나 예쁘다고 해주는 인생을 원하는 느낌이야 나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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