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딩이라 타지살고 동생은 군대갔어 ㅠ 엄마가 요즘 갱년기라 집에 혼자있고 하시는게 외롭고 살짝 불안하시대 공허하고 빈둥지 증후군 처럼 물론 아빠 계시지만 회사갔다 오면 늦게오셔서 낮엔 못보니까ㅠㅠ 나는 타지라서 자주는 못가거든 ㅜㅜ 그래서 매일 통화는 하는데 포메라니안 한마리라도 분양해서 엄마가 덜 외로워 하실수 있을까? 쪼매나고 귀여워서 생각했는데ㅜ 더 엄마 속썩이는건 아니겟지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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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딩이라 타지살고 동생은 군대갔어 ㅠ 엄마가 요즘 갱년기라 집에 혼자있고 하시는게 외롭고 살짝 불안하시대 공허하고 빈둥지 증후군 처럼 물론 아빠 계시지만 회사갔다 오면 늦게오셔서 낮엔 못보니까ㅠㅠ 나는 타지라서 자주는 못가거든 ㅜㅜ 그래서 매일 통화는 하는데 포메라니안 한마리라도 분양해서 엄마가 덜 외로워 하실수 있을까? 쪼매나고 귀여워서 생각했는데ㅜ 더 엄마 속썩이는건 아니겟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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