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힐그랗다 2. 개핀다 이게 무슨 뜻인 줄 알아? 힐그랗다 > 하얗다, 허옇다 개핀다 > 옷을 갠다, 개다 난 이제까지 다 계속 저렇게 써왔거든? 별로 이질감없이 써왔는뎅 며칠 전에 같이 일하는 언니한테 무슨 얘기를 하다가 힐그랗다라는 단어가 나와서 언니가 그게 무슨 말이냐며 물으시는 거야... 순간 나도 당황함ㅋㅋㅋㅋ 나중에 설명을 해드리고 언니가 막 웃으시더라ㅋㅋㅋㅋㅋㅋ 대체 어디 말투냐고... 그건 그냥 제 말투~! 히히 그리고 나중에 친구들한테도 이 얘기 하니까 똑같이 못 알아듣더라ㅋㅋㅋㅋㅋ 난 이제까지 집에서 엄마랑 같이 사용했던 말이라 그래도 어느정도는 남들도 알 줄 알았는데 그냥 지인짜 나만의 단어였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 쳤는데도 안 나오네 (하긴 나올리가...) 생각해보니까 너무 웃겨... 근데 생각해보면 꼭 이런 자신만의 표현은 다 누구나 하나씩 있지 않아?? 아닌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 올려바 다들 나만의 단어로 쓰이는 표현같은 거 있으면 달아죠바 ᕦ(ò_óˇ)ᕤ + 개핀다는 말은 원래 많이 쓰는 표현이래!! 알려준 익이니들 고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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