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 가려고 지금 한참 준비 중이고 취업까지 다 생각해 놨는데 엄마아빠가 갑자기 가지 말고 공부해서 대학이나 가래 입시 미술 정 하고 싶으면 시켜주겠다면서 그렇게 대우가 안 좋고 사회에서 인정을 안 해준다면서 나 지금 청천벽력 같은 소리거든 가라고 할 때는 언제고 갑자기 가지 말라고 노발대발하면서 반대하니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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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가려고 지금 한참 준비 중이고 취업까지 다 생각해 놨는데 엄마아빠가 갑자기 가지 말고 공부해서 대학이나 가래 입시 미술 정 하고 싶으면 시켜주겠다면서 그렇게 대우가 안 좋고 사회에서 인정을 안 해준다면서 나 지금 청천벽력 같은 소리거든 가라고 할 때는 언제고 갑자기 가지 말라고 노발대발하면서 반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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