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 내 어깨에 기대어 주무시던 아저씨 오른쪽은 이어폰끼고 큰 목소리로 통화하시던 여성분 내 앞에 서있던 냄새나는 무언가를 드시던 아주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이에 낑긴 나...^^... 안좋은 자리의 끝이다 끝... 결국 걍 일어나서 서서옴...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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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내 어깨에 기대어 주무시던 아저씨 오른쪽은 이어폰끼고 큰 목소리로 통화하시던 여성분 내 앞에 서있던 냄새나는 무언가를 드시던 아주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이에 낑긴 나...^^... 안좋은 자리의 끝이다 끝... 결국 걍 일어나서 서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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