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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 이유는 엄마가 나한테 너무 부담을 줘 내가 장녀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아직 20살밖에 안됐는데 내가 초등학생일 때부터 엄마아빠는 니가 먹여살려야 한다 이러셔서 어렸을 땐 그게 당연한줄 알았거든?? 근데 그말을 몇년 동안 듣고 사니까 오히려 거부 반응 들고 엄마는 나 잘되라고 고생 많이 했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우리집이 가난한 편이어서 제대로 지원받은 기억도 별로 없고 고딩때 학원 몇달 다닌거? 옷사달라는 것도 눈치보여서 몇벌없었구 용돈도 한달에 많으면 3만원?..그 정도였어...난 솔직히 가난한데 애낳는것도 이해안돼서.. 왜냐면 학교 다닐때 어린마음에 지원받고 이런거 창피해서 숨기고 다녔고 선생님들이 따로 불러서 지원 얘기하실 때마다 정말너무 싫었어 동정받는 느낌이고... 근데 엄마는 자꾸 널 위해서 할건 다했다 아런식으로 말씀하시고 이제 내가 가장이라고 부담주는데 내가 이기적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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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쎄 우리집도 기초생활수급자여서 가난하게 자랐는데 그럴 생각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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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지ㅠㅠ 요즘 계속 저런말 들으니까 너무 부담되고 스트레스 받아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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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초에 키워주신게 있잖아 너가 그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서 생각을 못하나본데 학원 옷 용돈이 다가 아니야....어머니가 부담 주시는건 맞는데 난 의무라고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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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의무는 아니라고 봐 .. 어렸을 때 상처 많이 받았겠다.. ㅠㅠ 어머니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잘 못 된거라고 보는데! 애초에 키워주신거라니 .. 태어날땐 선택하는게 아니잖아 부모들의 선택에 의해서 태어난거니 당연히 부모가 책임을 져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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