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인서울 중위권 대학에 다니는 문돌인데 미래 이야기 하면서 우리 대학 졸업생들의 현주소를 말하면ㅋㅋㅋㅋㅋ 나보다 더 들어가기 힘든 학교 다니는 친구와 공부를 정말! 안해도 갈 수 있는 학교 다니는 친구의 반응이 너무 웃김 전자의 친구는 야 그래도 그 정도면 열심히 해서 학교 잘 간거지ㅋㅋㅋㅋ 요즘 취업하기 진짜 힘들다ㅠㅠ 이러는 반면 후자의 친구는 야 진짜ㅋㅋㅋㅋ 인서울 해도 의미 없네ㅋㅋㅋㅋㅋ 우리 00학번 선배는 블라블라 쏼라쏼라 했는데ㅎㅎ 물론 저 두 친구의 성격 차이일 수 있겠지만 그냥 너무 어이없음ㅎㅎㅎㅎㅎㅎㅎ 학벌에서도 배운사람이 더 배우려고 하고 못배운 사람은 도태되는지 알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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