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는데 누가 문 두드리길래 거실 불켜고 문 안열고 구멍으로 쳐다봤는데 그 사람도 우리집 문구멍에 눈 들이밀고 쳐다보고 있는거야 와나 진짜 식ㄱ겁해가지고 심장 겁나 빠르게뛰고 눈 깜빡깜빡하면 보일까봐 눈 진짜 부릅뜨고 끝까지 쳐다보고 있었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그 사람 멀어지고 보니까 경비아저씨... 아니 문 안 열어준다고 해도 그렇지 거길 그렇게 쳐다보고 있어... 겁나 무서웠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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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 있는데 누가 문 두드리길래 거실 불켜고 문 안열고 구멍으로 쳐다봤는데 그 사람도 우리집 문구멍에 눈 들이밀고 쳐다보고 있는거야 와나 진짜 식ㄱ겁해가지고 심장 겁나 빠르게뛰고 눈 깜빡깜빡하면 보일까봐 눈 진짜 부릅뜨고 끝까지 쳐다보고 있었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그 사람 멀어지고 보니까 경비아저씨... 아니 문 안 열어준다고 해도 그렇지 거길 그렇게 쳐다보고 있어... 겁나 무서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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