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만 놀러 다니는 거 같아서 아빠보고 동생이랑 둘이서 영화도 보고 놀다가 오라고 그랬어... 근데 그때 동생이 나 괴롭혀서 내가 기분이 안좋았거든..? 아빠한데 저 말한 건 절대 나쁜 의도 없이 재밌게 놀다가 오라고 그랬는데 내 말투가 좋지 않았나봐... 그래서 아빠 화나서 아까 2시에 동생 데리고 나갔다가 방금 들어왔어... 근데 아빠가 화나면 물건 던지고 좀 격해져서 전엔 동생한테 장난감 정리함 던졌다가 이마 찢어지고 그랬어ㅋㅋㅋ... 이런 일 계속 일어나다 보니까 아빠가 화나면 나나 동생이나 엄마가 해를 입을까봐 걱정이 돼... 엄마는 오늘 어디 나가서 내일 들어오는데 집에 있기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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