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어떤 아이한테 착하게 대해주고 뒤에선 그 아이의 싫은 점들을 엄청 말하고 다니고 남의 안좋은 얘기 하는거 좋아하는 성격이거든 근데 나도 진짜 이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고치고 싶은데 항상 나도 모르게 입 밖으로 남 얘기가 튀어나와... 진짜 내가 너무 밉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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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선 어떤 아이한테 착하게 대해주고 뒤에선 그 아이의 싫은 점들을 엄청 말하고 다니고 남의 안좋은 얘기 하는거 좋아하는 성격이거든 근데 나도 진짜 이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고치고 싶은데 항상 나도 모르게 입 밖으로 남 얘기가 튀어나와... 진짜 내가 너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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