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실감 잘 안 나지 않아..?나만 그런가 나는 아빠 돌아가신지 1년 반 정도 됐는데 아직도 별로 실감 안 남 걍 따로 사는데 연락 안 하는 거 같고 가끔 아 지금 이 상황에 아빠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더 재밌었겠지 이런 생각 들고 하다가 좀 실감나면 힘들고 아 근데 내가 적응력이 쓸데없이 너무 빠른 건지 아빠 있었을 때 어땠는지 기억도 안 난다 같이 찍은 사진도 없고,,, 지금 내 성격이었으면 맨날 같이 스노우 찍고 놀았을텐데 과거의 내 성격은 왜그랬담...(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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