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내물건 정리해주신다고하는데 항상 있어야할 위치에 없고 다른데다 놓으시고 건들이셔서 잊어버리시고ㅠㅠ그래서 내물건건들이는거에 되게 예민해 그래서 아빠보고 항상 내가 부탁하지않는이상 건들이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하고 정중하게말씀드리거든? 근데 오늘 교회다녀와서 집오니까ㅠㅠ아빠가 또 말없이 내신발을 빨아놓으셨더라고ㅠㅜ근데 흰색캔버스화라서 보풀이 일어나고 난리가 난거양ㅠㅜ그래서 놀라고 화나서 아빠한테 화냈더니 엄마가 오히려 아빠가 햐주셨으면 고맙다고해야할판에 화내냐고 오늘 교회에서 은혜못받았냐고 막 뭐라하셨다ㅠㅠ별거아닌거갖고 뭐라 짜증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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