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 사상을 바탕으로 사회화된 한국사회를 바꿔야지 왜 그 사회 안에서 자라고 싶지 않아도 자라게 된 사람을 죽일듯이 잡는지ㅋㅋㅋ나 초등학교 땐 당연히 엄마는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이라고 배웠고 아빠가 일 갔다 들어오면 엄마가 밥해주는 게 당연한거라고 배웠고 여자가 하는 일, 남자가 하는 일 따로 있다면서 여자는 항상 남자보다 약한 존재 라고 배워왔음 근데 이게 개인의 탓이야? 아니잖아ㅋㅋ우리가 그런 사회 속에서 자란거잖아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배운거잖아 일평생 그런 사회 속에서 자란 사람들을 왜 개인을 탓하냐고 우리 사회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미소지니를 변화시켜야지 뭐만 하면 응 너 ㅇ.ㅎ 이러면서 못 박아버리고 응 너 ㅎ.ㅈ 이러면서 욕하고 욕하는 본인들은 미국에서 태어난건지?..그 어느 페미니즘 역사를 봐도 이런 사회에 투쟁하는 여성들의 모습만 나오지 개개인을 헐뜯고 나무라는 모습은 없음ㅋㅋ 우리끼리 헐뜯으면 서로 상처만 남고 오히려 반감만 들지 좋게 말한다고 바뀐 적 없다하는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긍정은 죽어가던 꽃도 살리게 만들어 분명 다른 방법이 있음에도 무조건 패야 말을 알아듣는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만 늘어놓고ㅋㅋ부모가 잔소리하는 것도 싫어하는 게 사람들인데 남들이 너 못났다고 욕하면 대체 누가 귀기울여 듣는단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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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