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리와 친구 다리사이 저렇게 끼어 들어가섴ㅋㅋㅋ 거의 30분은 저러고 자는거야ㅋㅋㅋㅋ 불편하지도 않는지 뒷발은 내 발 위에 올리고 얼굴은 내 발목에 기대고ㅋㅋㅋㅋㅋㅋ 발바닥 젤리도 허락하시고 발톱도 누르면 뀨:3 하고 내보낼 정도로 엉청 잘 자던 고양이님을 어쩔수 없이 깨웠거든ㅋㅋㅋㅋㅋ 내가 발 빼니까 그르릉그르릉 하더니 죄 없는 지나가던 고양이 냥냥펀치 날리고ㅋㅋㅋㄱ발톱 새워서 안비킬려고 하더라ㅋㅋ 넷이서 갔는데 넷 다 아이고 고양이님 죄송합니다,,,,,,,,(굽신굽신) 저희가 지금 가야되가지고요,,,,,,,,(세상미안) ㅋㅋㅋ이러고 남은 간식 맥이고 나왔음ㅋㅋㅋㅋ 고양이가 채고야!
그리고 20분동안 허리마사지 머리마사지 턱마사지 뱃살마사지 받으시고 쿨하게 떠나신 고양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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