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과거 얘기를 누군가한테 하고 싶어 근데 조건이 그거임 날 무작정 불쌍하게 안 봐줄 사람... 그나마 나름 괜찮아지겠다고 한 발악의 결과물이 지금이라 지금의 내가 동정받고 싶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