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에 아빠 사업이 좀 그렇게돼서 원래 사람 넷에 개 한 마리 방 여섯개 백십평살다가 지금은 사람 셋이랑 강아지 새끼낳아서 개 세마리 35평사는데 집이 반 훌쩍 넘게 줄고 어케보면 식구도 늘었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지낸다 불편한 거도 없고,, 옛날엔 집 넘 커서 엄마가 부를 때 많이 걸어야돼서 짜증났는데 이제 그런 거도 없고 화장실도 네개에서 두개됐는데 별 불편한 거 없고 그냥 그래 근데 가끔 내 방 두개던 시절 생각하면 좀 그리워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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