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진 모르겠는데 어릴 때는 양말을 신고있는 게 너무너무 답답한데 학교 갈 때 양말 안 신고 가면 엄마한테 혼나니까 학교 가서 벗었거든....처음엔 벗어서 가방에 넣어두다가 엄마한테 들킬까봐 책상 서랍이랑 사물함에 넣어두고.......그게 반복되다보니.......서랍에 양말이 넘쳐흘러............미안했어 2학년 5반 친구들.............왕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 피하던거 이해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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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진 모르겠는데 어릴 때는 양말을 신고있는 게 너무너무 답답한데 학교 갈 때 양말 안 신고 가면 엄마한테 혼나니까 학교 가서 벗었거든....처음엔 벗어서 가방에 넣어두다가 엄마한테 들킬까봐 책상 서랍이랑 사물함에 넣어두고.......그게 반복되다보니.......서랍에 양말이 넘쳐흘러............미안했어 2학년 5반 친구들.............왕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 피하던거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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