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생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 나한테 돈 빌리신다ㅎ...내가 직장인이고 고정적인 수입이있으면 그냥 드릴텐데 나도 알바하면서 사고싶은 거 못사면서 아끼고 아끼는 중인데 그냥 계속 빌려달라해 ㅎ..뭐 언제 갚을테니까 빌려주라하는데 고등학생때 백넘어가는 돈 빌려드렸다가 그거 반도 못받았음 ㅋㅋ 나한테는 너무 큰돈인데... 물론 우리집 사정이 너무 안좋거나 하면 도와드려야 하는 건 맞지만 이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눈 것 같아서 ㅋㅋㅋ 핸드폰 비용 치과비용도 내가 내고.. 도무지 돈이 모이지않는 통장을 볼때마다 괜히 속상하고ㅋㅋㅋ 방금도 아빠통장으로 5만원 넣어 이러길래 그게 부탁하는 말투냐고 했더니 화내고 나가더라..그리고 엄마한테 전화와서 부모한테 그렇게 말하는게 어딨냐고 아빠가 자존심때문에 자식한테 부탁하기 그래서 그런거라는데 한두번이면 이해하지..벌써 몇번째냐고.. 내가 너무 못된거야?..모르겠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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