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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난 중학생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 나한테 돈 빌리신다ㅎ...내가 직장인이고 고정적인 수입이있으면 그냥 드릴텐데 나도 알바하면서 사고싶은 거 못사면서 아끼고 아끼는 중인데 그냥 계속 빌려달라해 ㅎ..뭐 언제 갚을테니까 빌려주라하는데 고등학생때 백넘어가는 돈 빌려드렸다가 그거 반도 못받았음 ㅋㅋ 나한테는 너무 큰돈인데... 

물론 우리집 사정이 너무 안좋거나 하면 도와드려야 하는 건 맞지만 이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눈 것 같아서 ㅋㅋㅋ 핸드폰 비용 치과비용도 내가 내고.. 도무지 돈이 모이지않는 통장을 볼때마다 괜히 속상하고ㅋㅋㅋ 

방금도 아빠통장으로 5만원 넣어 이러길래 그게 부탁하는 말투냐고 했더니 화내고 나가더라..그리고 엄마한테 전화와서 부모한테 그렇게 말하는게 어딨냐고 아빠가 자존심때문에 자식한테 부탁하기 그래서 그런거라는데 한두번이면 이해하지..벌써 몇번째냐고.. 

내가 너무 못된거야?..모르겠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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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히 너익 입장에선 속상할 일 .. ㅠㅠ
나도 고등학생때부터 알바해서 이제 겨우 스무살인데 그때부터 매달 생활비 드리는 일이랑 휴대폰비 내는 일이 당연해졌어
휴대폰비는 내가 쓰는거니까 우리집 상황도 알고 그래서 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생활비는 계속 강요 받아서 너무 부담스러웠다 .. ㅠㅠ 진지하게 말씀드려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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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힘들겠다..그런거 강요받아서는 안되는건데..응 나도 말씀드릴테니까 익인이도 부모님께 말씀드려 익인이도 사고싶은 거 많을 나이인데 본인 생활비도 못쓰는데 부모님 생활비가 웬말이야..화이팅하자 우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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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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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말해도 아빠는 되레 화만 내긴 할 텐데 그래도 얘기해보긴 해야겠지?.. 고마워 공감해줘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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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뭐야 그게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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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힘들다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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