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그냥 편하게 말하다가 갑자기 그동안 존댓말을 썼는지 반말을 썼는지 헷갈리는 거야 말하는 게 어색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갑자기 바보 된 기분이었어... 아빠한테 나 원래 아빠랑 어떻게 대화했는지 까먹었다고 하니까 어이없다응 듯이 웃으셨닼ㅋㅌㅌㅋㅋㅌㅌ
|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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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그냥 편하게 말하다가 갑자기 그동안 존댓말을 썼는지 반말을 썼는지 헷갈리는 거야 말하는 게 어색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갑자기 바보 된 기분이었어... 아빠한테 나 원래 아빠랑 어떻게 대화했는지 까먹었다고 하니까 어이없다응 듯이 웃으셨닼ㅋㅌㅌ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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