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진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진짜로 죽고싶어 아빠는 진짜 진심으로 나 싫어하는가 같아 눈빛이 진짜 죽일거 같아 그리고 엄마는 자기가 스스로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역겹고 너무 무서워 죽고싶어 방금도 이유없이 혼났는데 이제 아빠 얼굴만 버ㅏ도 너무 무섭고 배아프고 토할거같고 울렁거리고 그래
|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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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진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진짜로 죽고싶어 아빠는 진짜 진심으로 나 싫어하는가 같아 눈빛이 진짜 죽일거 같아 그리고 엄마는 자기가 스스로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역겹고 너무 무서워 죽고싶어 방금도 이유없이 혼났는데 이제 아빠 얼굴만 버ㅏ도 너무 무섭고 배아프고 토할거같고 울렁거리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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