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무섭다 변한 현재도 싫고 변할 미래가 싫다 적응하는 것도 무섭고 적응도 안될것같고 사는 동안 뭐가 얼마나 발전될지, 다음생에 얼마나 발전돼있을지 알고싶지도 않고 그저 두려울뿐.. 아무것도 모르던 과거에 갇혀서 순수한 눈으로 살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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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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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무섭다 변한 현재도 싫고 변할 미래가 싫다 적응하는 것도 무섭고 적응도 안될것같고 사는 동안 뭐가 얼마나 발전될지, 다음생에 얼마나 발전돼있을지 알고싶지도 않고 그저 두려울뿐.. 아무것도 모르던 과거에 갇혀서 순수한 눈으로 살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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